이 게시물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이특팬에 공동게시 됩니다.
글 작성은 임귀당귀의 담담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제가 추가한 글은 분홍색으로 표시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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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2 12 스타킹 점심 조공

오늘의 도시락은 독특이님이 준비해서 보내주셨습니다 \´ ∇`ノ 끼아악 스텝 도시락과 차별화를 두는 그녀의 센스.. 그동안 우린 너무나도 같은 레벨으로만 들여보냈는데 그점 반성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서포트는 이래야지 ㅠㅠ 난 연예인이고 넌 스텝인거슬 ㅠㅠ

간식과 도시락으로 나눠 담을까 고민하다가

뚜껑 잘 닫히고 모냥 좋게 아예 이특 도시락과 간식 박스 그리고 이특 외 도시락 박스로 ㅎㅎ
2011 12 19 스타킹 점심 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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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빛의 속도로 진행되는 간식 샤핑입니다 돌돌돌돌돌

CE 홈메이드 소불고기 트리플 도시락~ 리카엘라님이 직접 공수해오는 도시락들.. 오늘은 홍대 찍고 무사 도착하셨습니다
2011 12 26 스타킹 점심 조공
2011 10 03 ~ 2011 12 26 딱 석달을 했네요 ㅎㅎ 새해부터는 저와 리카엘라가 월요일이 휴일이 아니고.. 제나언니도 복직을 하고.. 해서 임당과 이특팬 스타킹 점심 조공은 깔끔하게 오늘 마무리짓기로 하였습니다

마지막답게 각양각색의 과자들

유종의 미를 위한 홍삼과 비타민

초심을 되새기며 베떼엠 에그 타르트

도시락의 왕 불고기 브라더스 도시락 중에서도 그 가격에 정점을 찍는 한우 채끝 등심 도시락

그대와 영원히 님이 제주도에서 보내준 귤 한 박스

매주 정성들여 준비한 도시락을 정수에게 무사히 잘 배달해주신 매니저님의 상냥한 문자를 마지막으로 준비하는 입장에서도 나름 즐거웠던 점심 서포트가 막을 내렸습니다 삼개월동안 도움 주신 모든 분들 레알 감사합니다 우리 열심히 일해 내년 생일과 군대 조공의 날 다시 뭉쳐요 ㅎㅎ 개같이 벌어 이특에게로~♥
Special thaks to
미소이모님 mongrong님 헤이유님 꼬마마녀님 스윗하트님 이특의美님 finetree님 between님 메리제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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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어요~~ㅎ ㅎ